지점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왕십리본점] 현명하고 꼼꼼하신 집사님의 페르시안

달루나캣츠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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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성수동에 사는 7.9세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인스타에서 고양이 영상들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애교많은 고양이들을 보며, 고양이 분양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서울에서 분양 받는거는 비싸다는 말이 많아서 

경기도 쪽은 거의 다 검색해 본 거 같아요

(제가 좀 꼼꼼한 편이라서) 여기저기 조건 하나하나 다 따지는 성격인지라.. ㅋㅋ 

몇날며칠을 핸드폰을 놓지를 못했답니다. 저는 고양이를 분양받는 입장에서 딱 3가지가 조건이 맞아야 했어요

 

이쁜외모, 건강, 그리고 분양가 가격이었어요^^

 

이쁘고 건강한 아이들은 제가 생각했던 가격보다 너무 차이나게 비쌌고

가격만 보고 냥이들을 보면 이쁘지 않았어요

이쁜데 가격까지 저렴한 냥이들은 피부염을 한번 겪었다던지, 건강 문제가 있었구요..

분양하는 곳 마다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서 이제는 

분양하시는 사장님 말들이 신뢰가 가지 않았어요

 

고양이 분양은 쉬운게 아니구나 하고,

이들을 설득할까 고민하다가 마지막으로 집 근처로 

한번만 더 알아보자 생각하고 다시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또 제 성격상 ㅋㅋ 한 참이 걸리고 마음이 끌리는 한 곳이 있어서 이것저것 전화상담 보다는 

직접 방문해봐야 겠어서 저희집에서 10분 거리 왕십리에 있는 달루나켓츠”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거의 고양이 분양을 반 포기 한 상태였죠 ㅋㅋ 마음을 거의 비우고 갔었어요

 

근데 이게 뭐에요 ㅋㅋ  

 

들어서자마자,우선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쾌적한 환경이었어요~ 너무나 깨끗해서 맘에 들었죠

그리고 이쁜 냥이들이 ㅋㅋㅋ 눈을 말똥말똥~ 너무 이쁘게들 있었어요~ 신랑이랑 같이 방문했고

신랑은 고양이에 별루 관심이 없었는데 신랑이 이미 한 고양이에게 반한 눈빛 포착 ㅋㅋ 

정말 어떤 아이를 분양해야 할 지 고민될정도로 이쁜 냥이들이 많았답니다~여기 사징님이 

눈이 높으신거 같아요~ 이쁜 냥이들만 데려오는거 보면요 ^^ 

 

그리고 제가 처음 키우는거라 너무 걱정된다는 말에,

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섬세하게 다 설명해주시는 걸 듣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를정도였어요

이쁜 냥이를 고민고민 하다가 결정을 했고

건강도 확인했고 마지막 분양가문제만 남았는데, 처음에 서울은 비싸다는 말에 

경기도 쪽 다 알아본것이 너무 시간 낭비였다는것을 깨달았지요 ㅠ 

 

제가 또 너무 이쁜 아이를 선택해서 가격 걱정을 했지만

사장님께서 감사하게도, 가격 잘 맞춰주셔서 뭐 더이상 고민 할게 없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감동 받았던 부분은 분양받고 집에 데려와서

 

것저것 하나하나 궁굼한 상황이 생길때마다 밤 낮 상관없이 카톡으로 전화로 계속 문의했는데 

정말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냥이 처음 키우는 저의 가족 입장에서는 너무 감동이었고 감사했어요~


 




위 게시물은 집사님의 요청으로 달루나캣츠 왕십리본점에서 대신 업로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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