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어요~~

김은영 │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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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12월 6일에 우리 샤사를 분양했는데 아이가 조금 큰 후에 와서 그런지 몇일간 하악질을 하더라구요 ㅋㅋ 지금은 하악질은 안하지만 아주 시크한 놈입니다. 좋다고 와서 그렁대고 부비부비 하다가도 안아주려ㅠ하면 쌩하고 가버리고 가끔은 자포자기로 너는 만져라 나는 모르겠다 밀당의 왕이에요 우리 샤사를 분양 안했더라면 생각도 하기 싫지만 후회했을것 같아요^^ 이뻐죽고 귀여워죽고 미칠것 같아요 집에 이미 강아지가 두마리 있어서 이제 분양은 그만 하자 했는데 주위에 냥이 두마리 키우는 분들이 한마리 가지고 그러냐고 두마린되야 녀석들 노는 모습에 힐링을 한다고 하고 저도 두녀석이 노는 모습 보고 싶어서 심히 고민중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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