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먼치킨, 브리티쉬숏헤어 분양 후기

이찬샘 │ 202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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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먼치킨 아기 분양받기로 하고 어제 데리러 갔다가 

브숏 아가 한마리 더 데리고 왔습니다. 

사실 제가 브숏 치즈나 크림 색 아가 분양 받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달루나 캣츠를 알게 되었는데

인스타에서 팔로우 하면서 오랜 기간을 보고 있다가 지난주에 드디어 방문 했더랬죠. 

저희 아들이 먼치킨 샛별이를 보고 바로 맘에 들어해서 예약을 하고 돌아왔는데

일주일 동안 너무 눈에 밟히더라구요.

어제 데리러 갔는데 아무래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면 외로울 것 같아서 약간 충동적으로 브숏 아가를 더 데리고 왔습니다. 

먼치킨 아가는 오자마자 적응 완료;;

형아 침대에 자리 잡고 누워서 잘 준비 완료였는데

형아가 자다가 아가 깔아뭉갤까봐;; 걱정된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바닥에서 잤어요 ㅠ

아침에는 엄마 침대에 올려줬더니

내내 골골송 들려주며 꾹꾹이에 뽀뽀에 완전 개개냥이네요. 지금도 제 옆에서 골골송 ㅠㅠ

브숏은 어제 하루는 약간 적응을 못해서 케이지에서 혼자 웅크리고 자더니

오늘되니까 이제 적응이 되었는지 저를 졸졸 따라다니고 밥 먹는데도 식탁 밑에서 기다리더니 다리위에 앉혀두고 손 만져줬더미 누워서 잠들었어요 너무 심쿵 ㅠㅠㅠㅠ 이 아가도 개냥이 예약중이네요 ㅠ

아가들도 너무 이쁜데,,

제가 궁금한거 카톡으로 계속 여쭤보는데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고, 유튜브도 있어서 이유식 먹이기 도움 받았어요. 

냥이 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컸는데,, 도움 많이 받고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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