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설화와 루나를 데려왔어요!

박성찬 │ 2022-06-21

HIT

20

설화와 루나 

6월18일날 달루나캣츠 왕십리점에 직접 가서 브리티쉬 숏 헤어 종류 아이들로 분양 받아보려고 직접 보러 갔는데 
매장도 정말 깔끔하고 아기들 케어도 잘해주신거 같아서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그래서 브리티쉬숏헤어 루나를 처음에 분양 계약을 작성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다른 케이지에서 너무 귀엽게 설화가 장난을 치고 싶어하고
엄청 애교도 넘치고 아이가 활발하기도 하고 성격도 너무 좋아 보여서 바로 그 자리에서 설화까지 분양해버렸습니다 ㅠㅠ  
루나는 3개월묘이고  설화는 2개월묘인데 그래도 샵에서 관리를 너무 잘 해주셔서 그런지 애기들이 집에 오자마자 적응을 하더라구요 
그 부분에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ㅎㅎ 지금은 입양한지 3일째인데 아빠든 엄마든 정말 부르면 달려오고, 조금만 만져주면 
골골송을 불러주네요 그리고 입양후에도 상담도 계속 해주셔서 그나마 정말 막막할때 마다 풀어나갈 수 있던 것 같네요  
처음에는 왜 재분양률이 높은지 몰랐는데 샵에 가는 순간 확 알겠더라구요 !!  
샵을 가게됐을때 주의하셔야 할게 있어요! 아기들에게 치여서 심장이 멈출 수 있으니깐 꼭 약 챙겨가세요  ㅜ_ㅜ....



이전글 새식구 여름이가 생겼어요~
다음글 잼잼 그리고 로코와 리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