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평택점] 3주 후기

오지연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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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전부터 막연히 언젠간 나도 반려묘와 함께 살아야지 생각했었는데,

남편이 고양이만 전문으로 분양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애들 케어까지 꼼꼼히 신경쓰는 곳인거 같다고

달루나캣츠 평택점을 가보라 해서 그냥 귀여운 고양이들 한번 보자~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고양이 한마리 한마리 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고요 ㅠㅠ 

결국 그 날 저녁에 남편하고 같이 다시 방문했는데, 남편 눈엔 쿠링이밖에 안보인다며 무조건 쿠링이라고 바로 데려와 버렸어요..!

초보 집사들이라 서툴고 걱정도 많았는데, 사료부터 화장실관리, 발톱깎는법, 귀청소하는 법 등 하나하나 직접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 됐어요!


쿠링이가 첫날엔 경계도 많고 무서워서 밥도 못먹고 하악질만 해서 걱정 많이했는데,

금방 적응 잘 해서 온 집안을 우다다 하며 뛰어다니고, 엄마아빠 쫄쫄 따라다니며 뭐하나 감시도 하고 ㅋㅋ 

이젠 손님들 와도 무릎에 올라가서 애교 떠는 개냥이로 잘 자라고 있어요!!

덕분에 좋은 묘연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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