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평택점]귀여운 악동

김승환 │ 2022-11-22

HIT

33

퍼**캣에서 입양 했던 아깽이를 너무도 빨리 갑작스럽게 별나로로 보내게 되어 또 다른 입양이 
고민 되고 망설여지다가 며칠을 검색을 하고 선택하게 된 곳이 '달루나캣츠'였습니다.
달루나캣츠 평택점 캣프레너 김지은님께서 아이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영상)해 주시고 
문의 사항에 대한 친절한 답변에 신뢰가 생겨 선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배송 분양으로 결정했고 출발 부터 도착 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완벽했습니다.
먼 길을 오는 동안 아깽이가 쉬야를 하긴 했지만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분양 절차가 아주 깔끔하고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매우 만족합니다.   

아깽이가 아내와 나에게 적응 하는 시간은 불과 5분 여 정도의 짧은 시간이면 충분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케이지에서 나오더니 첫만남의 어색함은 잠시. 앞에 놓아둔 장난감을 가지고 놉니다. 
하얗고 뽀송한 털과 뽕냥한 배 그리고 튼튼한 다리로 여기저기를 왔다 갔다 하며 탐험도 하고 
놀이에도 적극적입니다.

밥을 먹을 땐 눈을 지그시 감고 맛을 음미하는 건지 맛있게 잘도 먹습니다.
밥 먹고 그루밍을 바로 하지 않아서 우리가 입 주변을 살짝 닦아 주기도 하지만 세수도 곧잘 합니다.
화장실에서 쉬야와 맛동산 빼내는 모습과 수습하는 모습을 보니 화장실 사용의 정석인 인 듯합니다.
  • 모래를 파헤쳐서 쉬야와 맛동산 빼낼 곳을 확보하고
  • 확보한 자리에 엉덩이를 향하게 하여 쉬야 또는 맛동산을 빼내고는
  • 몸을 살짝 틀어서 자신이 빼낸 곳을 보고 냄새를 맡고 모래를 긁어서 덮고 다시 냄새를 맡고 
    덜 덮였다 싶은지 모래를 다시 긁어 덮고


잠잘 때는 이곳 저곳 돌아 다니면서 가장 잠자기 좋은 곳을 찾아 다니더니 소파 뒤로 결정하는 
자기 주관과 주장도 확실한 듯하고 독립적인 것 같아서 더욱 맘에 듭니다.
자고 일어나서는 앙증맞은 몸을 앞으로 길게 늘리면서 기지개도 잘 켭니다.


건강한 아이를 입양 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고 집안에 웃음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내도 달루나캣츠 시스템에 매우 만족 해 하며 둘째도 달루나캣츠에서 분양 받자고 합니다. 



이전글 [왕십리점] 브리티시숏헤서 아가 분양 후기
다음글 [평택점] 아비시니안 분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