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나의 첫 주인님 “쿠키”

김현아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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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지만 엄마가 반대가 너무 심해서 키우지 못했죠ㅠㅠ

그래도 지금은 독립하고 있어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서 분양을 알아보고 있었지만 여수에는 분양받는 곳이 없어서 사이트로 알아보면서 전화도 해봤지만 여수가 너무 멀다 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조금 더 찾아보자하고 찾다가 착한 분양가격에 이끌려 들어오게 된 사이트 달루나 캣츠!!상담을 신청하고 평택점에서 전화를 주셔서 전화를 했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잘 알려주셔서 저처럼 초보인 집사들도 이해가게 척척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여기라면 믿고 분양받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처음 상담 할 때 러시안 블루와 먼치킨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더니 상담사분께서 보내주신 나의 공주님 쿠키

 

너무 귀엽고 예뻐서 한눈에 반해버렸죠o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데 안 반할 집사가 있을까요?? 우리 쿠키를 보자마자 '아 이 고양이가 아니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 분양을 받기로 하고 그 다음날도 괜찮다고 했는데 바로 보내주 실 수 있다고 하셔서 그 날 새벽에 도착했어요! 새벽이였지만 이정훈 캣프레너님도 안주무시고 친절히 상담을 해주셔서 저같이 초보 집사도 쉽게 키울 수 있었죠 오자마자 낯을 많이 가려서 걱정했는데 나비 장난감을 좋아한다는 말이 생각나서 나비 장난감으로 놀아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고양이를 처음 분양 받으면 아기가 낯설어서 밥을 안먹을 수 있는데 그 경우에 탈수가 온다고 하셔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유식 강제급여를 해야된다고 해서 했는데 우리 쿠키가 너무 싫어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그 다음날 이유식 강제급여를 하다가 이유식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핥아 먹길래 '어? 혼자 먹을 수 있겠는데?' 하는 마음으로 쿠키 밥 그릇에 넣어줬더니 세상에 너무 잘 먹더라구요~~^^ 남김없이 잘 먹어줘서 뿌듯하더라구요~^^ 똑똑한 쿠키~!!



처음에는 낯도 많이 가리고 손을 내밀면 도망가 버려서 되게 소심하고 얌전한 아이라서 친해질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겠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친해지고 싶어서 장난감으로 계속 놀아주니까 지금은 쿠키가 애교도 많이 부리고 거실에서 날다람쥐처럼 날라다니면서 논답니당~~ 엄청 장난기도 많고 활발하고 에너지도 넘치고 엄청 똑똑하더라구요!! 모래놀이도 엄청 좋아해요~~^^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호기심도 많아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냄새도 맡고 숨을 때도 많아서 찾을 때도 많지만 똑똑해서 찾으면 자기를 부르는 걸 아는지 바로 달려오더라구요!! 얼마나 귀엽던지 그때마다 심쿵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