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핑크입니다

김민영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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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입양후 수차례 아파서 병원을 갔고 스핑크스 두아이 입양을 하면서 한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서 이번아이를 데려오며 좀 겁이 났습니다.
전에입양했던 아ㅇㅇㅇ" 입양을 포기하고있었는데 그날은 집에있다가 동생이 가자는 전화에 슬리퍼 차림으로 원주에서 출발하여 2시간을 달려 겨우 도착했습니다.
달루나.. 이름도 특이하고 매장도 다른곳과는 다른느낌이 들었습니다. 
계단을 오르고 드디어 문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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