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실화)유기견/유기묘 돌봤던 내가 달루나캣츠에서 묘연맺은 썰.ssul

김선휘 │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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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에 앞서, 저는 순전히 반려동물이 좋아 12마리의 상주견이 있는 애견카페에서 짧지만 1년간 애들과 몸비비면서 일했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안성의 유기견/유기묘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반려동물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을 갖고 살아왔었고, 

분양 전문점의 좋은 케이스와 안좋은 케이스를 참 많이도 봤기 때문에 왜 꼭 달루나캣츠를 추천하는가? 에 대한 뒷받침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집이 고덕 신도시라 평택점 점장님과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후기라기 보다는 아이를 데려오기 전에 고민중이신 분께 드리고 싶은 말을 써보고 싶어 몇 자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둘 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정말 오랜 고민끝에 아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막상 결정하고 나니 분양 전문점에 대해 걱정이 상당했었습니다. 

평소 지나다니며 상가에서 보이던 일반적인 분양 전문점의 모습이 제 기준에는 만족스럽지 못했었거든요.

아이들이 분양 전문점에 도착하고, 새로운 보호자를 만나기 전까지의 짧은 시간동안 전문점에서 케어를 해줘야 하는데

그 잠깐의 시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제대로 케어받고, 작더라도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제대로 된 분양 전문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며칠을 알아봤고, 달루나캣츠가 여타 전문점과 다르게 갖추고 있는 인프라가 정말 '전문' 이라는 말에 걸맞더라구요.

고민도 없이 점장님께 연락해서 방문했고,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여기 말고 다른곳에서 분양받을 일은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관심도와 애정이 정말 가정에서 분양하는 분처럼 아이 하나하나로부터 느껴졌습니다. 

그 애틋함이 바로 얼마나 건강한 아이들을 데려오시고, 새로운 보호자를 만나기 전까지 제대로 케어받을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분양 후의 책임감에 대해서는 말 할 것도 없겠죠?



정말 사랑스러운 메인쿤과 아메리칸 숏 아이를 고민했고, 처음 결심하게 됐던 아메리칸 숏 아이와 묘연을 맺었습니다.

*여담으로 메인쿤 아가가 아직 눈앞에 아른거려서 점장님께 고민중이니 혹시 다른 보호자께서 데려가시면 연락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ㅠㅠ



데려온 첫 날부터 배변도 잘하고 밥도 싹싹먹는 아이에게 너무 고맙습니다ㅠㅠ

제가 안좋은 일때문이 아니라, 정말 술을 좋아해서 술을 안먹으면 잠을 못자는데 어제 골골송 들으면서 정말 오랜만에 술 없이 10시간을 넘게 잤습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길고 지루했네요! 3줄 요약으로 결론 짓자면,

1. 어디서 입양해야 믿음직스러운지 모르시겠다구요? 달루나캣츠와 상담하세요. 다른곳은 제가 다 알아봤습니다.

2. 아이를 입양하고, 그 이후는 나몰라라 하는 전문점이 있다구요? 달루나캣츠와 상담하세요. 다른곳은 제가 다 알아봤습니다.

3. 3번까지 읽는데 결정 못하신 분, 달루나캣츠에 전화하세요. 고양이가 세상을 구합니다.

3-1. 즈이 아가 이름은 제가 오랜기간 염원했던 짤랑이로 지었습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래는 저희 짤랑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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