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너무 이쁜 아가를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

송유라 │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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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분양받기로 결심한 날, 강남에 있는 분양삽을 방문해서 냥이들을 구경했는데 아쉽게도 내 아이다! 라고 생각되는 아이

는 없었습니다. 집에 와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이 분양을 찾아보다가 달루나캣츠 계정을 홀린듯이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예쁜 냥이들이 먼저 눈에 띄었고, 여러 분양 후기들을 찾아보았는데 모두 좋은 후기들만 있었습니다. 신뢰가 가서 바로 달루나캣츠 상담센터에 카톡을 드렸고 늦은 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보내자마자 너무 친절한 답변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 10시가 되자마자 승희 캣프래너님께서 친절하게 키우고 싶은 냥이를 물어봐주셨고 제가 찾는 타입의 여러 고양이들의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 모든 아가들이 너무 천사같이 예뻤지만 유독 눈에 띄는 아이가 있었고 퇴근하고 바로 보러 달려갔습니다. 아가는 실제로 보니 훨씬 더 예뻤습니다. 통통한 볼과 예쁘고 동그란 눈, 영롱한 골드 컬러의 아기에게 반해서 바로 분양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승희 캣프래너님이 애기가 밥을 잘 먹고 잘 노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건강한 대변도 보여주셔서 신뢰가 갔고 바로 분양결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승희 캣프래너님은 초보 집사들이 꼭 알아야할 양육법을 꼼꼼히 설명해주셨고 고양이를 처음 키워보는거라 여러 가지 질문을 쉴새없이 했는데 친절하고 아주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바로 아기를 데려왔는데 낯가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는 달리 방 안을 열심히 탐색하고 걸어다니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밥도 너무 잘 먹고 사람도 좋아해서 너무 안심이 되네요. 아가가 달루나캣츠에 있는 동안 건강할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셨을 캣프래너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아기가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키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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