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분양후기

행복한 묘(描)연의 시작, '달루나캣츠'가 함께 합니다.

[평택점] 싱가푸라 마고와 가족이 되었어요 :)

구정민 │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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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만 키워본 초보 집사입니다 :)

싱가푸라 냥이를 찾다가 달루나 캣츠를 알게 되었어요.


평택점에 있는 아기를 데리고 왔고, 이름은 마고라고 지어줬습니다.

와인을 좋아하는데 반려동물이 생기면 꼭 마고라고 지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ㅎㅎㅎ


마고는 안전하게 자가용을 타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맨처음에는 케이스 무게밖에 안 느껴지고 소리도 안나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

집에 도착해서 케이지 문만 열어놓고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숨숨집도 마련해놓고 잘 적응하기를 기도하고 있었는데, 10분 뒤에 깡총깡총 거리면서

너무 잘 놀았어요! (숨숨집은 아직도 안들어가네요^^;;) 온날부터 밥도 잘먹고 배변활동도 무척 잘했습니다 :)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맙던지요

마고는 2시쯤에 도착해서 쉬지않고 탐험하고 놀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깐 잠이 들었습니다.


낯도 안가리고 사랑이 넘치는 아기예요. 첫날부터 골골송과 꾹꾹이를 시전해줘서 넘 행복했답니다.

이렇게 이쁜 마고를 만날 수 있었던건 평택점 점장님 덕분이예요. 반복해서 물어봐도 친절히 답변주시고, 얼마나 잘 가르쳐주시던지요...

덕분에 사랑스런 마고랑 가족이 될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도 달루나캣츠에서 함께할 반려묘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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